[gtranslate]

⟪부의 대전환 코인전쟁⟫ 암호화폐 투자

거래소 할인링크 최신링크 기재해두었습니다.

기존링크는 할인적용이 안될수있으니 아래링크로 가입해주세요!

제휴거래소  할인율 할인코드(직접입력 app가입) 가입링크 바로가기
바이낸스 20% 할인 J24I6ZG2 바로가기링크
바이비트 20% 할인 18499 바로가기링크
오케이엑스 20% 할인 9623672970 바로가기링크
MEXC 10% 할인 mexc-bitcoinxxo 바로가기링크
비트겟 50% 할인 nyeo 바로가기링크
FTX  5% 평생할인 바로가기링크

⟪부의 대전환 코인전쟁⟫ 암호화폐 투자

 

2022. 1. 29. 10:25

 이웃추가

부의 대전환 코인전쟁

⟪부의 대전환 코인전쟁⟫ 암호화폐 투자

▪️부의 대전환, 코인전쟁

▫️박성준, 김승주, 한대훈, 임동민, 홍익희

▫️한스미디어 ∙ 경제 ∙ 284p

▫️8권 ∙ 2022.01.27 읽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번잡하고 불편할뿐더러 때로는 고통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역사가 증명하는 분명한 사실은, 승자의 자리는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대응한 이들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과거 역사를 볼 때 부와 권력의 원천은 시대의 흐름을 이해한 자들의 몫이었다. 현재의 세계적 대기업들은 과거 ‘인터넷 혁명’ 시대의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인터넷 세상을 준비한 기업들이다.

세상이 바뀔 때마다

기존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과

바뀐 세상에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간이 지나고 보면 변화를 받아들인 사람만이

더 많은 걸 가질 수 있다.

한데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 변화가 와도

무슨 변화가 온 건지 알지도 못한다.

변화가 끝나면 그제야 난 왜 그때 아무것도 안 했나 후회만 한다.

지금 또 한 번 세상이 변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이 미래에서 후회할 추억거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부의 대전환 코인전쟁

특히 국내의 경우 암호화폐/가상자산에 대한 합의된 개념 및 정의를 도출하기 위한 논의도 못 하고 있는 실정으로, 전문가마다 다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왜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라고 하는데

난 이해할 수가 없다.

인터넷만 빠르다고 IT 강국인가 싶다.

온갖 규제에 갇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다.

© quantitatives, 출처 Unsplash

흔히 2세대 암호화폐라 불리는 ‘이더리움Ethereum’은 워털루대학을 중퇴한 러시아 출신 캐나다인인 비탈릭 부테린Vitalic Buterin에 의해 개발되었다. 17살 때인 2011년 프로그래머인 아버지에게 처음 비트코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뒤 그는 19세가 되던 2013년에 이더리움의 설계도에 해당하는 백서White paper, 〈A Next-Generation Smart Contract and Decentralized Application Platform〉을 발간하고, 2015년 이더리움을 일반에 공개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겨울, 비탈릭 부테린은 〈포브스〉와 〈타임〉이 공동 주관하는 ‘월드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 페이스북 창업자를 제치고 IT 소프트웨어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전 세계에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 TBIT, 출처 Pixabay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다. 미국의 최고 발명품은 콜라도, 아이폰도 아닌 달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은 달러의 힘을 바탕으로 경제 대국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기축통화의 통화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특권은 굉장한 메리트다.

시중에 보면 달러에 투자해야 한다는 책이 많다.

지금 보면 맞는 말이다.

달러는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달러이기 때문이다.

과연 달러가 앞으로도 기축통화의 지위를 누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디지털 화폐가 달러의 지위를 무너뜨릴지 아니면 더 강력한 지위를 갖게 해줄지 궁금하다.

© ly0ns, 출처 Unsplash

중국은 4개 도시와 베이징올림픽촌에서 CBDC의 테스트를 마치고 2021년 홍콩 등으로 테스트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2022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맞춰 사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CBDC는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 휴대폰을 서로 부딪치기만 해도 결제와 거래가 가능한 ‘부딪치기’ 기능이 있어 일대일로 국가들과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으로 빠르게 퍼져 나갈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주변국의 동네북이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울하지만 미래에도 그럴 것 같다.

중국은 국가가 적극적으로 주도해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또한 미국을 넘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은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정치인들을 보면 한숨만 나오고

기업들은 오너들 배불리기에만 관심이 있다.

누구 하나 나라를 위해 제대로 된 정신을 가진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동네북에서 좀 벗어났으면 좋겠다.

 
부의 대전환, 코인전쟁

저자
박성준, 김승주, 한대훈, 임동민, 홍익희
출판
한스미디어
발매
2021.05.28.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