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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해외선물 모의투자 막무가내 초단타 2분 거래,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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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해외선물 모의투자 막무가내 초단타 2분 거래, 그

2021. 10. 27.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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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잠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미국 #해외선물, #나스닥100 #NQZ21 선물 거래를 모의투자로 다시 연습해 보는 중이다.

#키움증권 #모의투자 투자금으로 대략 3천불 정도 넣고, 1계약으로 개장 직후 드라마틱한 변화를 오랜만에 느껴볼 수 있었다. 어제는 손실을 봤다가 복구했지만 오늘은 거의 운에 맡겼다.

초고위험 거래 해외선물

나스닥 선물 2분 모의투자 결과는?!

키움증권 해외선물 모의투자 초단타 거래
재생 수2470
  

키움증권 해외선물 모의투자 초단타 거래하기, 미국주식 지수 미니 나스닥100 선물

2분짜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영상을 본 방문자들이라면 확인했겠지만 정말 짧은 순간에 수만원 수십만원이 오간다. 겨우 고작 딱 1계약만으로도 엄청나게 많은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그 반대로 막대한 손실도 볼 수 있다.

나야 재미 삼아 경험 삼아 모의투자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 투자하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존경스러울 정도다.

모의투자라지만 운이 너무 좋았다?!

나스닥 선물 350틱봉 차트

오늘은 정말 운이 좋게 2분 거래를 하면서 40만원 가량 수익을 낼 수 있었으나 사실 솔직히 운이 너무 좋았다.

영상 초반에 자세히 보면 나오겠지만 실수했다고 판단해서 시장가 청산을 눌렀는데 2번 클릭이 된 모양이다. 그때 나도 모르는 수익이 발생했다. 운이 좋아서 수익이지 그냥 그렇게 반대로 손실되는 경우도 많은 것이 문제다.

#키움증권 #영웅문G (글로벌) 프로그램이 3분 구동되었다고 나와서 처음엔 3분인줄 알았지만 2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 동안 40여만원의 수익을 낸 것이다.

정말 제대로 공부하고 경험을 쌓고 하지 않는다면 반대로 40만원을 단 2분 만에 (혹은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클릭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것이다.

* 그렇게 오징어 게임에서 상우가 선물로 수십억 탈탈 털린 것도 선물 판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

선물 거래의 간단한 개념, 방식 설명

#선물거래 는 주식과 다르게 #양방향매매 가 가능하다. 무슨 말이냐면 주식은 내가 1개의 주식을 사거나 보유한 주식을 파는 것만 가능하지만 선물은 주식이 없을 때도 매도.라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일종의 지수. 포인트의 방향 (상승 / 하락)을 예상하고 예측이 맞으면 수익을 낸다. 지정된 1틱의 (영상에서 1칸)의 수익을 내면 각 선물 지수별 틱 가치 (5$ 든 0.5$ 든 하는 금액)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다.

반대로 손실은 방향을 틀리면 그만큼 손실을 내고, 예치해둔 예탁금에서 손실금을 내야 한다.

키움증권 투자승률조회, 13회 거래 수익 10회

예를 들어 미국 #나스닥100 선물 지수가 개장한 현재 15,000 포인트라고 가정한다. 이때 나는 미국 주식 지수가 상승해서 나스닥이 15,000 포인트 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해서 15,000 포인트에 매수 계약을 1계약 체결한다.

그리고 시장 경제가 좋아져서?! 나스닥이 실제로 15,001 포인트가 되면 1포인트는 4틱 (tick)이고, 1틱당 5$의 가치가 있으므로 나는 4틱 x 5$ = 20$ 어치의 수익을 낸 상황이다.

하지만 그게 수익은 아니고 주식처럼 팔아야 수익이 되는 것은 같다. 그래서 곧바로 15,001 포인트에서 반대로 “매도” 계약을 주문해서 “매수” 주문을 0으로 만든다. 그러면 매수 주문은 청산 (판매)가 되고 나는 실제로 20$ 만큼의 수익을 벌게 된다.

반대매매 (강제 청산)과 마진콜

분위기 좋은 미국장

글로만 보면 헷갈릴 수도 있지만 매수 계약을 체결해서 +1인 상태에서 반대로 매도 계약 -1을 더해 최종 0을 만들어 아무 종목도 보유하지 않는 상태. 또는 그 반대인 시작부터 -1 : 매도 1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지수가 하락하고, 매수를 걸어 청산을 하면 된다.

주식이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처럼 상승을 예측해도 언제나 내가 산 주식은 떨어지듯 매수를 걸었지만 지수가 하락하는 경우 그만큼 손실을 보아야 한다. 만약 손실을 처리하지 않으면 #선물 거래를 하기 위해서 증권사에 예탁해둔 증거금이 계속 차감된다.

차감이 되다 되다 일정 수치를 넘기면 (만약 밤을 새워 거래를 했는데도 회복 불가했고) 증거금의 일정 금액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면. 증권사에서 #반대매매 강제 청산한다. 쉽게 내가 추가 손실을 더 내면 증거금 이상의 손실이 나서 증권사가 손실을 떠안아야 하니 미리 강제로 계약을 청산해버리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증거금이 증권사에서 제시하는 기준 이하가 되면, 추가 예치를 해야만 거래가 가능하다고 전화 안내를 주는데 그게 #마진콜 (call)이라고 한다.

네 원수에게 선물 투자를 알려줘라?!

계약이 많을수록 수익도 커지는데 손실도 그만큼 커질 수 있고, 어지간해서는 수익을 내기 어렵다 해서 정말 싫어하는 원수가 있다면 선물 투자를 알려주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을 만큼 선물 투자로 성공하기 어렵다고 한다.

실제로 나도 모의투자를 통해서 지난여름 매일 같이 해보았지만 정말 제대로 하지 않고서는 수익 확률이 50~60%를 넘기가 쉽지 않았다. 기록상 80~90% 수익을 냈지만 소액으로 추세 거래만 해서 가능했다.

그리고 조금씩 수익을 냈다 하더라도 손실을 볼 때 크게 잃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가 쉽지 않고, 한 번에 쌓아둔 수익을 모두 잃기가 쉬운 곳이 #선물 거래인 것 같다. (개인하기 나름이겠으나)

아래 영상은 지난여름 열심히 연습하다가 공허한 마음에 여러 가지 실험을 해본 결과인데. 초중반까지만 해도 수백만원 손실 (평가손익 마이너스)를 견뎌야 하는 순간도 많다.

이게 잘 되면 (지수나 차트를 잘 읽으면) 수익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바로 손실이 되어 순식간에 수십수백의 (더 큰 거래는 수백만원의)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그만큼 위험하다고 하는 것이다.

본격적으로 할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지난 경험상 정말 쉽지 않다.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치고 힘들기 때문에 하루 종일 하는 것은 정말 전업을 하지 않는 한 어려울 것이다.

연습 삼아 다시 시작한 #해외선물 거래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보다 많이 길어진 것 같다. 간접적이나마 호기심이 있는 분들이나 경험해 보고 싶었던 분들에게 작게나마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 정도만 되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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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그림자

새벽그림자비즈니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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